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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아케 쇼핑몰 제품 불량, 불편한 고객 응대
안녕하세요
펠리칸 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지그재그 아케 쇼핑몰 제품 불량, 불편한 고객 응대 입니다.
지그재그 아케 쇼핑몰 제품 불량, 불편한 고객 응대

간단한 설명과 함께
아래 링크 첨부해 두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그재그 아케 쇼핑몰 제품 불량, 불편한 고객 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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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아케 쇼핑몰 제품 불량, 불편한 고객 응대

지그재그 아케 쇼핑몰 제품 불량, 불편한 고객 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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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 취미/리뷰
지그재그 아케 쇼핑몰 제품 불량, 불편한 고객 응대
즐거운 [지해]
2021. 4. 18. 16:00댓글수0공감수0



오늘은 조금은 불편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오프라인 매장보다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들을 구입을 합니다.

제품이나 서비스나 너무나 만족스러운 곳도 있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곳들도 많죠.



예전에 어떤 온라인 쇼핑몰에서 캐시미어 니트를 구매를 하였는데 상세 정보에 캐시미어가 분명 80%였고 아크릴이 20%였습니다.

비싸지만 믿고 구매를 하였고 받아보니 캐시미어가 20%였고 아크릴이 80%이길래 화가 너무 났죠.

그래서 제품을 환불해 달라고 하였더니 블랙컨슈머 취급을 하더군요...

거기에 리뷰를 쓰신 분들 너무 만족스럽다며 작성하신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제품 상세 설명을 완벽하게 보지 않으시고 그저 '캐시미어가 80% 섞여있다' 하면 그런가 보다 하고 믿고 사시나 봐요.

저는 개인적으로 많은 분들이 좀 더 똑똑한 구매, 소비자가 받아야 할 권리를 갖고 쇼핑을 하셨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동생이 지그재그 아케 쇼핑몰에서 마음에 드는 바지를 구매하였어요.

재고가 없다며 제품도 아주 늦게 보내주셨는데 동생은 마음에 드는 바지였기에 취소하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일주일이 훨씬 넘어서야 제품을 받았고 동생은 학생을 가르치는 직업이었기에 정장을 입고 다녀서 제품을 꼼꼼하게 살펴보지 못하고 제품을 받은 지 일주일이 넘어서야 제품을 확인해보게 되었습니다.










STIFF STANDARD JEANS (dark gray)
가격 : 43,500원
사이즈 : S, M


동생이 구매한 바지는 위제품이고요..

심지어 동생이 제품의 하자를 발견한 것이 아니고 제가 발견했어요.

이상하게 바지 한쪽이 짧은 것 같아서 확인해 보게 되었죠.












위 사진을 클랙 해서 크게 보시길 바랍니다.

제일 왼쪽의 사진을 보시면 한쪽이 짧다는 게 보이실 겁니다.

가운데 사진 보이시나요?

한쪽은 바지 끝단의 워싱이 자연스러운 반면 한쪽은 인위적으로 줄인듯한 느낌으로 워싱이 부자연스럽죠?

워싱이야 원래 수작업이니까 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칩시다.

가운데 하단 사진 보시면 기장이 저렇게 다릅니다.

일부러 누군가가 수선을 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제품이었어요.









그저 황당하고 어이없는 바지 밑단...






저는 그래서 바지 끝단 워싱 처리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안쪽을 살펴보았습니다.

어떻게 보이시나요?

왼쪽이 자연스럽고 오른쪽은 정말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수선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서둘러 사진을 찍어 놓고 고객 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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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위 사진은 아케 고객센터와 주고받은 내용들입니다.
저렇게 확실하게 사진도 찍어 보내고 불량인 제품이 확인이 되며 바지의 택도 떼지 않은 제품인 것도 확인이 되는데 제품 받아본 지 7일이 지났다는 이유로 반품이 불가하다는 말로 시작을 하여 하단에는 원칙상 불가하나 너만 특별하게 반품해줄게..라는 식의 뉘앙스로 온 답변.



저만 불편한가요?

사람과 사람 간의 대화 하는 법조차 전혀 모르는 사람이 장사를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센터 직원이 개인적으로 쓴 문장일 수도 있으나 매뉴얼일 수도 있죠.

하지만 '아' 다르고 '어'가 다르듯, 같은 내용이지만 사람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응대할 수 있는 것이 기본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님 제품 불량으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원칙상 상품 받아보신지 7일이 지나 반품이 불가하나 불량제품의 경우 실물 검수를 거쳐 반품 교환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불량으로 판단될 시 저희 쪽에서 배송비를 부담하며 불량의 사유가 아니라고 판단될 시에는 택배비 5,000원을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라고 했다면???

같은 내용이지만 다른 뉘앙스의 말 아닌가요?



상품 받은 지 7일이 지나면 반품이 불가한 내용은 업체에 문의하기 전부터 알고 있던 내용이었습니다.

그걸 몰라서 문의를 한 것도 아닌데 그 내용을 시작으로 한 것이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교환을 안 해주겠다는 건가??라는 생각에 화가 났죠.)

심지어 제품을 교환하겠다고 문의했는데 반품해 주겠다고 못을 박아놓는 듯한 대답도 불쾌했으며 심지어 반품이 아니라 교환을 원한다고 다시 문의까지 하고 답변을 받고, 제품이 업체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고, 업체에서 불량제품이라는 것을 판단하기까지 긴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제대로 된 제품을 받았어요.



일주일 넘게 기다려 받은 제품, 그리고 말도 안 되는 제품 불량, 고객센터의 불편한 고객 응대...

한 마디라도 죄송하다는 말, 그리고 그 제품이 왜 그런 제품이었지 왜 우리가 그런 제품을 받게 되었는지에 대한 말 한마디도 없이 그렇게 교환된 제품을 받고 끝이었습니다.

24시간 CCTV를 통해 검수과정을 녹화하고 있으면 뭘 합니까?

도대체 그 바지는 한쪽 밑단을 왜 줄여 놓았을까요?

검수팀에서 어떻게 그 제품을 배송을 할 수가 있었던 거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사과도 없이 교환을 끝내버린 지그재그 아케 쇼핑몰은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겁니다.





오늘 말하고자 하는 부분은..

소비자가 똑똑한 소비를 해야 되고 그래야 판매자도 그에 맞게 퀄리티 있는 서비스를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상세 설명, 정보를 꼼꼼하게 읽고 받은 제품과 비교를 하고 다른 것이 있다면 당당하게 요구를 해야 합니다.

반품하기 귀찮다고, 교환하기 귀찮다고 그냥 그렇게 넘어가게 되면 판매자들은 달라지지 않을 것이고 또 다른 소비자가 피해를 입게 됩니다.



우리 모두 똑똑한 소비를 했으면 좋겠어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대쇼핑몰#20대쇼핑몰#CS#교환#모던시크#아케#아케쇼핑몰#유니크#지그재그#지그재그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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